반려견 모카의 다이어트 도전기 시작합니다!!
안녕하세요 21년10월2일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
우선 이 노래 들려드리면서 시작할께요 들으면서 포스팅 감상해주세요~^^
ZUHAIR - My Favourite Muse
저번 달부터 했었던 모카의 다이어트!! 요즘 살이 좀 빠진 것 같아서 오늘 몸무게를 재봤습니다~
사실 다이어트라고 하긴 했지만 출근전에 간식 주고 퇴근해서 간식 주고 일상은 똑같았어요...ㅎㅎ
제가 일하는 중에 와이프가 모카의 식단을 조금 바꾼것정도?
그리고 저희 모카의 식습관도 하나 관찰해볼게요~ 식사를 할 때 자꾸 이동해서 덜어먹는 습관이 있습니다
강형욱 씨가 그 이유에 대해 알려준 내용이 있으니 같이 포스팅해봤습니다
과연 많이 빠졌을지 한번 볼게요~
과거 모카 몸무게


앞에는 제 몸무게고 뒤에는 모카를 안고 잰 몸무게입니다
이때는 8.7Kg이었습니다


최근 포스팅에서 공개했던 8.9Kg의 모카입니다
0.2Kg 쪘었죠 ㅎㅎ
현재 모카 몸무게


네 모카는 8.9Kg 그대로입니다 빠진 것 같은 느낌은 그냥 제 생각이었나 봅니다...
막상 모카 다이어트해야 된다고는 했지만 퇴근해서 애교 떨고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 아이를 보면 자꾸 간식에 손이 가더라고요... 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참을 수 없습니다 ㅠㅠ




스포팅컷 한지도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털이 이렇게나 자랐습니다
얼굴에는 털이 많이 길어 자꾸 눈을 가리네요
제가 '모카야 ~할까?'라고 물어보면 고개를 저렇게 갸우뚱거립니다 ㅎㅎ
어휴 사진은 왜 이렇게 공포스럽게 나온 거 같지...


닭가슴살과 소고기를 섞어서 줬습니다
처음에 가져다주면 밥상에서 계속 먹는 게 아니라 러그 위로 조금씩 옮겨와서 먹더라고요
몇 번 그러다가 밥상에서 쭉~ 먹습니다

제가 찾아보니 강형욱 씨가 알려준 내용이 있더라고요
강형욱이 알려주는 강아지들이 밥을 나눠먹는 이유
- 밥 먹기 불편한 위치에 밥그릇이 있다
- 다견가정에서 자신의 밥을 빼앗길 위험이 있어서 덜어먹는다
- 어릴 때부터 밥을 다 먹고 나면 주인의 칭찬에 적응돼 있다
이렇게 나눠먹는 게 뭔가 불안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니 꼭 주의 깊게 관찰해보라고 하십니다~!!
저희 모카는 아마도 세 번째인 칭찬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항상 간식이던 밥이던 잘 먹고 나면 칭찬을 해줬는데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아서 걱정하지는 않고 있습니다~
오늘도 제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자주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데 신경 써서 많이 올리도록 노력할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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